보상화문전돌 > 한국관

본문 바로가기

한국 고미술 전시관

한국 고미술 상설전 
관심 작품
  • 5
  • 보상화문전돌
  • 삼국시대 | 21×20.5×5cm
  • 2,853

본문

작품 정보

보상화(寶相華) 문양이 섬세하게 양각되어 있는 삼국시대의 전돌이다. 

보상화문은 팔메트(palmette)잎을 좌우로 대칭시켜 심엽(心葉)형으로 나타낸 문양을 말하며, 이러한 연화무늬와 결합한 팔메트 잎의 변형은 고대 동양미술에서 연화문 다음으로 많이 쓰인 문양이다. 21cm 정도의 작은 전돌에 가느다란 선으로 굉장히 세밀하게 양각되어 있으며, 문양이 정교하고 아름다워 당시 조각기술의 발전과 예술성을 엿볼 수 있다. 


这是刻有宝相花图案的砖石。

宝相花纹是指棕榈树叶向左右对称,呈心叶装饰的纹样与莲花花纹相结合棕榈叶的变形,是古代东洋美术中仅次于莲花花纹的花纹。在21厘米左右的小砖石上,细线雕刻,图案精巧美丽,可以窥见当时雕刻技术的发展和艺术性。


This is a stonework engraved with Bosangwha pattern.

Bosangwha pattern is a modified design of symmetrical palmette leaves. It is the second most commonly used pattern in the ancient East Asia arts after the lotus pattern. This 21cm stonework is delicately engraved with fine lines, which implies the highly developed carving technique and aesthetics of that period.


CONDITION
NOTICE
본 전시는 판매전으로, 전시되어 있는 모든 작품들은 구매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