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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미술 전시관

한국 고미술 상설전 
관심 작품
  • 52
  • 경기도 숭숭이 반닫이
  • 조선시대 | 99×50×100cm
  • 2,058

본문

작품 정보

경기도의 사대부 집안에서 책이나 두루마리, 옷, 옷감, 제사그릇 등을 보관했던 숭숭이 반닫이이다. 

반닫이는 앞판의 위쪽 반만을 문짝으로 하여 아래로 젖혀 여닫기에 붙여진 명칭으로, 앞쪽의 쇠판에 구멍을 숭숭 뚫어 무늬와 글자를 새긴 기하학적 특성을 갖추고 있다. 조선시대 왕실 궁궐이 서울과 경기지역에 위치했기에, 경기지역에서 사용한 반닫이는 대부분 왕실과 사대부 또는 부유한 집안에서 쓰던 목가구로 여겨진다. 


该箱式柜在京畿道士大夫家族中保管过书籍、卷轴、衣服、衣料、祭祀器皿等。 

箱式柜通过仅向下翻转前板的上半部分作为门扇来打开和关闭。在前面的铁板上打上很多洞,具有刻有花纹和文字的几何学特性。 由于朝鲜王朝的皇宫位于首尔和京畿道,因此京畿道所使用的箱式柜大多被认为是皇室、士族或富裕家庭使用的木制家具。


It is a semi-clad of Soongsoongyi, which stored books, scrolls, clothes, fabrics, and ritual vessels in the family of the four great masters in Gyeonggi-do, and has geometric characteristics with patterns and letters carved through holes in the iron plate in front. Half-closing is the name given to opening and closing by tilting down only the upper half of the front panel as a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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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전시는 판매전으로, 전시되어 있는 모든 작품들은 구매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