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강 김규진 조각 오동관복장 > 한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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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미술 전시관

한국 고미술 상설전 
관심 작품
  • 54
  • 해강 김규진 조각 오동관복장
  • 조선시대 | 82.5×40.5×170cm
  •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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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네 개의 문판에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의 유명한 서화가인 해강 김규진(金圭鎭, 1868~1933)의 대나무와 매화 그림이 새겨진 오동나무 관복 장이다. 

장석(裝錫)은 고급스런 느낌의 백동으로 이루어져 있고, 위쪽 대나무 그림의 좌우에는 제화시가 음각되어 있다. 가운데에는 '늘 봄과 같다'는 뜻의 '사시장춘(四時長春)'과 '100대에 걸쳐 부는 맑은 바람'이라는 뜻의 '백대청풍(百代淸風)'여덟 글자가 새겨져 있다.  



该梧桐树官服柜的四个门板上绘大韩帝国和日本帝国主义强占时期著名书画家海岗金圭镇(1868~1933年)竹子梅花图。

金属装饰由高档的白铜组成,上面的竹子画左右两方阴刻题画诗。上下门板的中央刻“四时常春,百代清风”八字。 

 

The four-door boards are paulownia tree coffins with bamboo and plum paintings by Haegang Kim Gyu-jin (1868-1933), a famous calligrapher of the Korean Empire and the Japanese colonial era. 

It is adorned with antique white bronze, and the left and right sides of the upper bamboo painting are engraved with a poem and painting. In the middle, eight letters of "Sazangchun," which means "always like spring," and "Baekdae Cheongpung," which means "clear wind blowing over 100 generations," are engra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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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전시는 판매전으로, 전시되어 있는 모든 작품들은 구매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