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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미술 전시관

한국 고미술 상설전 
관심 작품
  • 2145
  • 철화백자운룡문호
  • 17C | 35.2×17×13.5cm
  • 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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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몸체가 둥글고 구연부는 약간 벌어져 있으며 어깨에서부터 벌어진 풍만한 기형의 철화백자 항아리이다. 

회백색의 유색을 띠고 있으며, 몸체 전면에 철화 안료를 사용하여 구름 속에서 여의주를 집어 삼키려는 역동적인 모습의 용의 모습을 빠른 필치로 그려 넣었다. 

용의 머리부분이 달마의 모습처럼 해학적인 것이 특징이다. 조선시대 17세기 광주 지월리 요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该铁画白瓷壶身部圆润,口微撇,器身丰满。

施灰白色釉,壶正面用铁画颜料描绘在云间想要吞噬如意珠的充满活力的龙的样子。

龙的头部像达摩一样具有诙谐的特点。据推测,于17世纪光州池月里窑制造。   


A white jar in iron glaze with a round body, a slightly flared mouth, and a spreading shoulder. 

The greyish-white surface is dynamically painted in iron glaze with a dragon trying to swallow the magic pearl among the clouds. 

The dragon's head is characterized by its humorous appearance like a dharma. This work is presumed to be made in Jiwol-ri Yo, Gwangju, in the 17th century of the Joseon Dyn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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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전시는 판매전으로, 전시되어 있는 모든 작품들은 구매가능합니다.